[라이언] 음악, 언어, 여행, 게스트하우스 창업
![[라이언] 음악, 언어, 여행, 게스트하우스 창업](/_next/image?url=https%3A%2F%2Fcdn.sayun.studio%2Fboottent%2Fimages%2Fassets%2F%2Fphoto%2Fphoto_276ab771-deaa-4613-b5dc-96f9ffe89fda.webp&w=3840&q=75)
💜 내가 좋아하는 것
1. 모임에서의 시간 다시 돌아보기
처음에는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에 대해 약간의 걱정이 있었습니다. 거리도 멀다 보니 불필요하게 시간을 쓰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조금이라도 방향이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모임을 통해 다른 분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깊지는 않지만 편안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소 청소를 하며 팟캐스트나 라디오를 듣는 편인데, 마치 그 자리에 직접 참여한 듯한 느낌이 들어 더욱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평소 좋아하는 것이 많다 보니, 이것들을 어떻게 직업이나 삶의 방향과 연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떤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나아가려는지를 보며 제 삶과 비교해 보고 스스로 피드백을 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슬픔이님’의 뛰어난 손재주였습니다. 저는 원래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과는 거리가 멀고,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에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었는데, 즐겁게 만들고 손으로 작업하는 모습을 보며 부럽다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전반적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생각할 거리도 남겨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느꼈습니다.
2. 내가 좋아하는 것 모두 찾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정리해 보면, 대부분 나의 일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친구처럼 있던 것들이다. 지금 가장 좋아하고 꿈이랑 가깝다면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작곡을 시작 하면서 음악은 나에게 취미이자 하나의 일기장같은 도구가 되었다. 잘 되지 않을 때가 당연히 더 많지만, 그 과정 자체가 즐겁고, 계속하고 싶고 어느순간 하나의 꿈이 생겼다 이러한 마음이 지금까지 나를 붙잡아 왔다. 공연과 연극, 전시 역시 내가 좋아하는 영역이다. 이 공간들은 결과만 보는 자리가 아니라, 누군가가 들인 시간과 노력을 비교적 가까이에서 엿볼 수 있는 기회라고 느낀다. 특히 그런 과정을 보며 좋아하는걸 하는사람에 열정에 삶의 동기부여를 많이 받았다. 최근에는 AI로 포기했던 드로잉을 시작했다 사실 드로잉보다 내가 원하는 그림을 뽑아내는? 재미가 생겼다 이 또한 발전시키고 싶다는 재미를 느낀거 같다
스포츠도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축구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주말마다 자연스럽게 함께해 온 즐거움이라고 생각한다. 경기를 보며 도파민을 느끼고, 한 주를 마무리하는 그 시간이 꽤 소중하면서 즐겁게 느껴진다. F1은 비교적 최근에 좋아하게 되었지만, 작년부터 빠져들어 색다른 긴장감과 재미를 즐기고 있다. 추가로 말하자면 막스 베르스타펜, 페드리는 나에게 계속 보게하는 원동력같은 존재이다
가족과 친구는 어쩌면 모두에게 평범하지만 어쩌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다. 특별한 일이 없어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해 주는 존재들이고 요즘은 감사하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된다. 또 다르게 보자면, 여행 역시 나에게 중요한데, 평소 지하철에서 심심하면 유튜브로 여행 영상을 볼 때면 나도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감정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그래서 적어도 1년에 한 번, 많으면 세네 번 정도는 새로운 곳으로 떠나려고 한다. 그곳에서 새로운걸 배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늘 떠나지만 생각보다 배우는거보다 힘들다가 좀 더 많이 다가온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하늘이와 산책하며 새로운 장소를 찾아다니는 것도 좋아한다. 익숙하지 않은 길을 걷고, 새로운 풍경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나에게는 작은 휴식이 된다. 먼저 보낸 바다를 생각하면 하늘이에게 더 많은 장소를 보여주고 싶다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결국 나를 움직이게 하고, 꿈을 계속 떠올리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이에 대한 책임이 있듯이 계속 이렇게 쫒아도 맞는건지 의심하게 되는 순간도 있다.
4. 내가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키워드
💔 내가 싫어하는 것
1. 내가 싫어하는 것 모두 찾기
저는 사람의 태도가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크게 달라질 때 불편함을 느낍니다. 한 번 그런 상황을 겪어본 적이 있는데, 매일 말투와 반응이 달라지다 보니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계속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큰 갈등이 없어도 예측하기 어려운 분위기 속에 오래 머무르는 것이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두번째는 저는 실수에 대해 스스로에게 엄격한 편입니다. 업무에서는 물론이고, 친구나 가족에게도 실수하지 않으려고 늘 조심합니다. 작은 실수 하나가 신뢰나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책임감 있게 행동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만큼 부담을 스스로 안고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 1년간 가장 스트레스를 받았던 순간은 과제로 인한 압박이었습니다. 과제가 어렵기도 했고, 결과에 따라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계속 반복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불안이 쉽게 사라지지 않았고, 혼자서 걱정을 오래 끌어안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에서는 시간이나 돈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사람, 그리고 고마움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실망하는 편입니다. 저는 기본적인 예의와 태도가 관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준이 지켜지지 않을 때 마음의 거리가 자연스럽게 벌어집니다.
또한 저와 맞지 않는 사람과 같은 방향으로 계속 가야 하는 상황이 힘들게 느껴집니다. 매일 얼굴을 봐야 하고 같은 공간에 머물러야 하는 관계는 생각보다 큰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점에서 부담이 더 커집니다.
마지막으로, 친하지 않은 사람을 만날 때 체력 소모가 큽니다. 특별히 불편한 일이 없어도 계속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이 에너지를 빠르게 소진시킵니다. 그래서 저는 혼자 있는 시간이나 마음이 편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통해 다시 균형을 찾으려 합니다.
2. 내가 싫어하는 것과 관련된 키워드
🌏 세상에 필요한 것
1. 모임에서의 시간 다시 돌아보기
몸이 좋지 않아 지난주에는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번에 다시 참여하여 함께 대화할 수 있어 다행이었고 기뻤습니다. 이번 시간 역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들여다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좋아하는 것뿐만 아니라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특히 취업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을 때 많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며 막막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끔이라도 이런 대화의 자리가 계속된다면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서로에게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세상에 필요한 것, 해결하고 싶은 것
1. 요즘 세상을 보면서 ‘이건 부족하다’ 혹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느끼는 점
요즘 사회는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지나치게 예민해지고, 타인과의 비교에 과도하게 노출되어 있다고 느낍니다.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보다 비교와 경쟁의 시선이 일상이 되면서 삶의 여유가 줄어들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감정적 완충 장치가 사라지고 있는 만큼, 조금 더 둔감해질 수 있는 여유와 비교하지 않는 태도가 사회 전반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감정·태도
비교하지 않는 태도와 ‘작은 행복을 인식하는 감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크고 특별한 성취가 아니더라도 일상의 소소한 만족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최소한 지속적인 우울 상태에 빠지지는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집에만 머무르지 않고 세상으로 나가보려는 태도, 타인과 관계 맺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사람을 만나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 행복에 더 가까워지는 중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3. 지금 사회에서 사라지고 있다고 느끼는 가치·문화와 회복되었으면 하는 가치
한국 사회에서 점점 ‘정(情)’이라는 가치가 약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웃 간의 관계가 사라지고, 공동체보다는 개인 중심의 구조가 강화되면서 많은 책임과 부담이 개인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같이’라는 개념보다 ‘각자’가 기준이 되는 사회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배려, 공동체성, 함께 살아간다는 감각이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는 개인의 삶의 부담을 줄이고 사회 전체의 정서적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가치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4. 내가 누군가에게 ‘정말 고맙다’고 느끼는 순간의 태도와 행동
작은 일에도 고마워할 줄 알고, 그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태도에서 진심 어린 감사함을 느낍니다. 사소한 배려일지라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로 인식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와 호감을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결국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 남게 되고, 관계 속에서 지속적인 연결성을 만들어낸다고 느낍니다.
3. 해결하고싶은 문제, 세상에 필요한 것과 관련된 키워드
💪 나의 강점 / 내가 잘하는 것
1. 모임에서의 시간 다시 돌아보기
모임가기 전에 몸이 다시 심하게 아파서 못가나 싶었는데 참여할때 몸이 괜찮아져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번에 모임에 가서 확실히 각자 좋아하는것 관심있는것이 다르다는걸 느낀거 같습니다 뭔가 이 모임이 온라인이었다면 듣기 어려웠던걸 직접가서 서로 이야기하고 거기서 즐거움이 있었던거 같고 특히 보험이나 집관련해서 전 정말 관심없는 분야인데 이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2. 나의 강점과 관련된 키워드
3. 나의 강점 자세히 들여다보기
전 제스스로 전 제가 뭐가 강점인지 잘 모르겠다고 느낄때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사실 뭔가 잘하기보다 하고 있는거 위주로 카테고리를 나눈다면 음악, 언어 그리고 성격 이렇게 세개인거 같습니다
음악 같은 경우 강점이라기 보다 좋아하는 부분에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전 스스로 작곡을 사랑하고 가장 즐겁게 하고 또 모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제스스로 목표가 생기고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삶의 동기부여가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러한게 강점이라면 전 남들보다 뭔가 삶에 있어 재미라는 포인트가 있다는거 같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이런 흥미와 취미가 없거나 즐거움을 못느끼는 친구가 많거든요 전 어쩌면 이러한 부분이 남들에 비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언어인데 전 여러국가를 돌아다니고 여러 경험과 추억이 있다보니 남들에 비해 어느 한장소를 가면 좀 적응이나 환경에 대한 변화를 좀 더 빠르게 익숙히 받아드리는거 이부분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이 없던곳도 꽤 있던곳도 있었지만 뭔가 그방식에 맞게 살아가는본적이 있으니 이러한 경험이 좀 강점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은 제 성격에 대한 강점인데 이부분은 제가 생각하기엔 실행력인거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을 보면 뭔가 생각이 많거나 완벽주의적 성격때문에 시작하는데 오래걸리는 친구가 있는데 전 생각을 줄이고 일단 시작하는 편인 성격이 때로는 강점이 되어 장점으로 남는거 같습니다
💰 돈이 되는 것
1. 모임에서의 시간 다시 돌아보기
벌써 5주차가 되었다는 사실이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다는 것을 실감하게 했고, 다음 시간이 마지막이라는 점이 특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돈이 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동안 제가 해왔던 일들을 돌아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는 것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각자 여러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저마다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2. 직업에 대한 나의 생각
저는 직업을 목적이 있는 돈을 버는 행위라고 정의합니다. 가족이든, 친구든, 사회에 대한 공헌이든 무엇을 위한 것이든 간에, 결국 우리는 어떤 목적을 위해 돈을 벌고, 그 과정에서의 즐거움이나 힘듦을 감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을 보면 그런 사례들이 분명히 보입니다. 아버지는 로프공으로 위험하고 고된 일을 하시지만 오직 가족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계시고, 어머니 또한 가족을 위해 여러 일을 병행하며 살아가고 계십니다. 또 한편으로는 전공 분야에 취업하지 못했지만 피자집에서 일하며 창업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 친구도 있고, 여전히 취업을 준비하며 도전 중인 친구, 경찰이라는 꿈을 위해 계속 도전하고 있는 친구도 있습니다.
이처럼 직업은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목표나 생계의 수단이 되기도 하며, 매우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안에 만족감이나 납득할 수 있는 목적이 없다면 진정한 의미의 직업이라 부르기 어렵다고 느낍니다.
결국 저에게 직업이란, 만족감과 목표를 동시에 가지게 해주는, 목적이 분명한 하나의 행위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저는 직업을 탐색하고 고민하는 단계에 있지만, 이 고민의 과정 자체가 몇 년이 걸리더라도, 훗날 돌아봤을 때 “그래서 내가 이 길을 선택했구나”라고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선택으로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3. 돈이 되는 것들 모두 찾기
저는 제 가능성이 하나로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하나를 정해 두기보다는 직접 하나씩 경험해 보고 그 다음을 고민하는 편입니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순수하게 ‘돈이 되는 분야’를 생각해 보았을 때, 최근에는 이과적 역량, 특히 IT 분야의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최근 취업박람회를 방문했을 때 참가 기업의 약 90%가 IT 기업이었고, 대부분이 IT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IT는 앞으로 미래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직접 경험해 보지 않아 이 분야가 저의 확실한 목표나 미래가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언제나 무엇이든 해보다 보면 그 과정 속에서 꿈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길이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려움보다는 도전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아마도 이런 저의 실행력 자체가 하나의 가능성이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4. 직업, 돈이되는 것과 관련된 키워드
⭐️ What’s your Dream?
1. 6주간의 모임 회고
6주동안 짧으면 짧고 긴 모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여기서 뭘 얻을수 있을까 얻을수 있긴할까라는 고민도 있었지만 2026년 첫 출발을 좋게 시작할수 있는 모임이라 좋았습니다 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뭘 좋아하고 싫어했고 또 어떤 생각을 그동안 해왔는지 다시 볼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었던거 같습니다 제스스로 음악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또 끈기가 생각보다 큰 장점이었구나도 다시 보았고 또 여행 그리고 잊고 있었던 게스트하우스 창업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다른 장점이라면 다른 사람들 삶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두가 세상을 보는 방법과 생각하는게 다르다는걸 느꼈고 좀 더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 하는 아쉬움도 남았던거 같습니다
2. 나의 꿈
저는 키워드로 먼저 나눈다면 음악, 언어, 여행, 풀스텍, 창업인거 같습니다 각자에 목표와 방향에 자세히 말해보자면 음악은 현재 작곡과 탑라인을 더 발전시켜 최종적으로 음악도 내고 주기도 하며 또 전세계 다른 국가 사람들과 음악이라는 하나에 이름아래 결과물도 내보는 그런 시간을 갖는게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그걸 위해 올해는 곡을 만드는데 저의 단점을 줄이고 장점을 극대화할것이며 또 여러 음악가들에 이야기와 서로 능력을 공유하려고 노력해볼듯합니다
언어는 원래 목표했던 대학 졸업하기를 했으나 그래도 여전히 제가 좋아하고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기에 최종적으로 외국계 기업에서 여러 국가 사람들과 다양한 일을 해보는게 목표입니다
여행은 전세계 국가를 여행하는게 꿈이지만 현실적으로 유럽 스페인, 프랑스, 영국 그리고 이탈리아를 올해 아니면 내년에 여행을 할거 같습니다 여행에서 어떤 만남 문화를 배우고 또 어떤걸 느끼게 될지 늘 기대되며 이또한 저의 하나에 목표라 생각합니다
풀스텍은 갑작스럽게 얻어진 기회인데 현재는 프론트엔드 백엔드등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앞으로 저의 직업적 역량과 능력이 또 하나 늘어나는게 목표입니다 아직 경험하지 못해 특별한 목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창업 현실적으로 당장은 어렵지만 추후 게스트하우스 여러곳을 가면서 경험하고 어느 지역에 한옥이든 작은 마당이 있는 숙소든 저의 작은 꿈을 이루는게 목표입니다.
이처럼 크고 작고 다양한 저의 장점과 능력을 살려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나아갈거 같습니다.
3. Golden Circle(Why–How–What)에 대입해 정리해보기
- why : 기록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삶을 만들기 위해
- how : 음악, 창업, 직업 다양한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끈기 살리기 또 다양한 사람 만나서 견문 넓히기
- what : 매일 하루 목표 할당량을 세워 매일 꾸준히 전진하기 또 이번달 목표, 올해 목표도 따로 세우기